[신간] 조선생의 절세 황금키(조남철 세무사 저)
상태바
[신간] 조선생의 절세 황금키(조남철 세무사 저)
  • 택스데일리
  • 승인 2019.07.18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대표자와 실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세무 이슈
합법적인 법인 부의 이전, 합법적인 개인사업자 부의 승계
고민에 대한 솔루션과 가이드
도서명 : 조선생의 절세 황금키, 저자 : 조남철 세무사, 출판사 : 삼일인포마인
도서명 : 조선생의 절세 황금키, 저자 : 조남철 세무사, 출판사 : 삼일인포마인

저자는 세무현장에서의 많은 실무경험, 강의, 컨설팅을 토대로 파악하게 된 다양한 세무 이슈 중에서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대표자와 실무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세무 이슈에 대해서 정보를 전달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대내외적인 환경의 변화로 경제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데 정부의 조세정책은 보다 많은 복지를 제공하고 소득이 다양한 계층에 배분되는 분배 정책을 펼치기 위해서 세금을 더 많이 걷는 증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2017년 2018년에 걸쳐 강력한 부동산 대책이 시행되어 부동산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세, 종합부동산세율 구간의 확대, 공정시장가액비율의 인상, 개별주택가격, 공시지가의 인상, 상속세 및 증여세 신고세액공제의 축소 등의 법안들이 시행 중이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납세자들은 스스로 정부의 조세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세금 관련 문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를 판단해야 한다. 이러한 판단을 하려면 기본적인 세무 지식의 쌓는 것은 물론이고 시시각각 변하는 조세정책의 환경 속에서 가장 현 시점에서 가장 유용한 방법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것만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경제상황과 조세정책 사이에서 살아 남는 길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사업기간동안 소득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으로 50%의 세금을 내고, 상속 시 남은 재산에 또 다시 50%의 세금을 물어야 하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해 벌어들인 소득의 25%만이 자녀에게 재산이 이전되어 현 재산을 유지하기 힘들게 될 것이다.

결국 법인사업자는 법인이 쌓아 놓은 부(富)를 어떻게 적은 세금을 내고 법인 자금을 개인화 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개인사업자나 자산가는 쌓아 놓은 부(富)를 어떻게 적은 세금을 내고 자녀에게 승계 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에 대한 솔루션과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