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세법개정안]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대상업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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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법개정안]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대상업종 확대
  • 박효주 기자
  • 승인 2019.07.2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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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대상 업종이 확대
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 스포츠 서비스업,
도서관·사적지 및 유사 여가관련 서비스업 등 대상 추가

25일 정부의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대상 업종이 확대 된다.

감면대상은 청년‧60세이상자‧장애인‧경력단절여성이 대상이다. 감면율 70%이고 청년는 90%이다.

과세기간별 150만원 한도이며 감면기간은 3년(청년은 5년)이다. 대상업종 농어업, 제조업, 도매업, 음식점업 등에 해당된다.

여기 추가된 업종은 다음과 같다.

<감면대상업종추가>

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스포츠 서비스업, 도서관·사적지 및 유사 여가관련 서비스업 등(세세분류 기준 30개 업종)

정부는 서비스산업 종사자 취업에 대한 세제지원 확대 차원에서 개정되며, '20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소득 분부터 발생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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