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세 신고, 서울지역·80세 이상·총상속재산가액 10~20억 원이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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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신고, 서울지역·80세 이상·총상속재산가액 10~20억 원이 가장 많아
  • 박효주 기자
  • 승인 2019.07.30 17: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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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상속인수 서울 1위(39%)
피상속인의 연령은 80세 이상이 49%
상속재산 10억초과 20억 이하가 44.6%
자료:국세청, 표: 상속세신고현황, 피상속인 연령별 상속세 신고현황
자료:국세청, 표: 상속세신고현황, 피상속인 연령별 상속세 신고현황

국세청에서 26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18년 상속세 신고 내역을 납세지(피상속인 주소지)별로 보면

서울이 전체 피상속인 수의 39.0%를 차지하고, 피상속인 연령별로 보면 80세 이상이 전체의 49.0%를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총상속재산가액 규모별로는 10억 원 초과 20억 원 이하인 경우가 전체 피상속인 수의 44.6%를 차지하고,

다음으로 10억 원 이하(23.5%), 20억 원 초과 30억 원 이하(15.4%)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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