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 금전거래로 편법 증여 의심 사례 설명하는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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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 금전거래로 편법 증여 의심 사례 설명하는 국토부
  • 박효주 기자
  • 승인 2020.02.0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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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김영한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관이 4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에서 부동산 실거래 관계기관 2차 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국토부는 2차 조사대상 1333건에 대한 검토를 진행한 결과 670건은 탈세 의심사례로 국세청에 통보하기로 했다. 대출 규정 미준수 의심사례 94건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행정안전부 등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0.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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