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법인은 법인세를 중간예납 9월2일까지 신고해야
상태바
12월 결산법인은 법인세를 중간예납 9월2일까지 신고해야
  • 변종화 기자
  • 승인 2019.08.08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인세중간예납 9월2일까지 신고해야
직전 기준 중간예납액이 30만 원 미만이면 납부의무가 없다
국세청, 중간예납세액을 자동계산 해주는「미리채움(Pre-filled) 서비스」를 제공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되는 법인은 92일까지 법인세 중간예납 세액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세 중간예납세액은 직전 사업연도 법인세의 1/2 또는 상반기 영업실적을 중간결산하여 신고 납부할 수 있다.

사업연도가 6개월을 초과하는 법인이 대상이며, 신설법인·사업실적이 없는 법인 등은 중간예납 의무가 없다.

특히, 올해부터는 직전 사업연도 기준 중간예납 계산액이 30만 원 미만인 영세 중소기업은 납부의무가 없다.

국세청은 납세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홈택스를 통해 다양한 신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대상 법인에게 직전 사업연도 법인세 기준 중간예납세액을 자동계산 해주는미리채움(Pre-filled) 서비스를 제공하

영세 중소기업은중간예납 세액조회 서비스를 통해 직전 사업연도 기준 중간예납 계산액이 30만 원 미만에 해당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