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강의] 남미숙 사무장의 「세무사무소 운영실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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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강의] 남미숙 사무장의 「세무사무소 운영실무 교육」
  • 박효주 기자
  • 승인 2019.08.29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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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세무사무소 근무한 남미숙 사무장의 생생한 현장 강의
세무사무소관리와 거래처 기장관리 노하우 전수
17명의 세무사 수강생 열띤 반응
사진 : 세무사무소운영실무 강의 현장, 강사 : 남미숙 저자
사진 : 세무사무소운영실무 강의 현장, 강사 : 남미숙 저자

▲30년 세무사무소 근무한 남미숙 사무장의 생생한 현장 강의

이택스코리아 주최로 247시간에 걸쳐 세무사무소 운영실무 교육이 진행됬다. [세금신고끝판왕]의 저자인 남미숙 사무장(00세무사무소 근무)30여년의 근무경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사로 나섰다.

세무사무소에서 30여년간 근무한 강사의 이력이 눈에 띈다. 사무소 관리한 경험과 노하우를 경력관리자의 시선에서 세무사무소를 운영하는 세무사들에게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남미숙 강사는 세무사무소 관리에는 여러 관점이 있지만, 사무장의 시선에서 실제 현장에서 하고 있는 생생한 관리 경험을 공유하여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신고 안내문 관리, 증빙관리의 중요성 강조

이어서 굵직한 법정신고 전에는 연말정산준비서류안내문, 부가가치세신고서류안내문, 법인세신고서류안내문, 종합소득세신고서류안내문으로 고객의 성실신고를 유도하고 위 안내문은 납세자와 세무대리인이 상호 협조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증빙관리의 철저함이 안내문에서 서류준비가 정리되는 안내문 서식의 중요성에 말했다.

프로그램을 이용한 장부작성관리 실습

그리고 장부작성 실습도 이어졌다. 미수금 관리와, 완성된 재무제표를 가지고, 매입매출장, 일반전표분개장, 전기분 재무제표의 숫자를 자판기에 직접 입력을 한다. 기업회계기준에 의한 합계잔액시산표의 완성으로 법인 세무조정의 흐름을 순차적으로 교재외에 화면과 동일하게 강사도 직접 스크린 화면을 통해 수강생과 같이 법인세과세표준 및 세액조정계산서를 완성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수강생 최OO세무사 신규개업 세무사에게는 꼭 필요한 필수 교육이다.”

수강생중 한명인 최00 세무사(포천)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하여 운영하다가 보면 수임건수 확보와 역량 있는 실무직원 확보도 중요하지만, 제일 필요한건 업무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밑그림과 진행절차, 그리고 이를 관리 해주는 서식. , 체계화된 운영시스템이다. 이번 교육은 이 모든 것을 포괄하여, 신규개업 세무사에게는 꼭 필요한 필수 교육이다. 교육 책자도 이론 설명과 실습과정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어 사무실실무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었다. 저는 교육을 받기 전에는 늘 불안하고 직원 업무도 신경이 쓰였지만 교육을 받고 전체 그림이 파악되니 한결 마음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교육 후에도 궁금한 사항에 대해 물어보면 열정적으로 상담을 해주어 남미숙 강사님의 30여년 노하우를 체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 이 교육과정이 더욱더 발전하여 신규개업세무사에게 망망대해의 등대의 역할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업8년차 신00세무사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

당진에 개업한지 8년차인 신00 세무사는 사무소 개업 8년차로, 서류 진행사항을 항상 구두로만 보고받다가 7년 경력 실장님이 결혼으로 그만두게 되니까 경력자가 없어진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강의 개설 사이트를 보고 바로 등록했다.

교육 내용에서 전체 관리를 체계적으로 잡아 줬고 일정표가 많은데, 당장 모든 서류를 시행하고 싶지만, 그동안 운영했던 직원들이 어떻게 받아질까 조심스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강사님이 일정표를 모두 다 진행 하려 하지 말고 하나씩 사무소 양식에 맞춰서 바꿔가며 제일 필요한 부분을 먼저 한 개 씩 사용하게 하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결산을 처음부터 끝까지 매입매출장, 일반전표분개장, 전기분 재무제표를 세무프로그램에 입력하는 방법을 직접 내손으로 할 수 있게 실습시간이 있었던 점이 좋았다. 법인세무조정의 흐름을 완성하니까 세무조정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고,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남미숙 강사는 많은 분들이 이런 수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해주시고, 추가적인 강의요청이 많아서 오는1126일에 추가로 강의를 개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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