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상가공실 해법, 상업지역 면적 축소 연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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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상가공실 해법, 상업지역 면적 축소 연구 중"
  • 박효주 기자
  • 승인 2020.10.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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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토부 손명수 2차관(가운데)과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오른쪽)이 피곤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왼쪽은 김현미 교통교통부장관. 2020.10.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세종=뉴스1) 김희준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상가공실 해법으로 상업지역의 면적을 축소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김현미 장관은 16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서울 등 도심의 상가공실이 심각하다는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대해 "온라인 쇼핑의 증가가 분기별로 10% 이상 늘어나고 있는 등 작은 소규모 상가의 여건이 달라졌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김 장관은 "신도시 만들 때 과거와는 달리 상업지역의 면적을 줄이거나 상가전체의 면적을 축소하는 방안르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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