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견건설사 1만227가구 분양…서울 421가구
상태바
2월 중견건설사 1만227가구 분양…서울 421가구
  • 박효주 기자
  • 승인 2021.01.31 2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단지. 2021.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노해철 기자 = 중견 건설사가 2월 전국에서 총 1만227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9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5개사가 전국 17개 사업장에서 1만227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는 1월(8098가구)보다 2129가구(26%) 늘어난 수치다. 전년 동월(7136가구)과 비교하면 3091가구(43%)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2월 수도권에선 5401가구가 분양된다. 전월(4473가구)과 전년 동월(2373가구) 대비 각각 928가구(21%), 3030가구(128%) 늘었다. 서울에선 421가구가 분양된다.

기타지역에선 전년 동월(4765가구) 대비 61가구(1%) 늘어난 4826가구의 분양이 이뤄진다.

경기도가 4980가구로 분양 물량이 가장 많다. 이어 대구(2070가구), 충남(1770가구), 울산(481가구) 순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