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중개수수료 개선 추진...10억 아파트 복비 900만원→550만원
상태바
정부, 중개수수료 개선 추진...10억 아파트 복비 900만원→550만원
  • 박효주 기자
  • 승인 2021.02.13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국토교통부가 최근 중개서비스 대비 중개보수 부담이 크다는 대다수 국민의견과 국민권익위원회 개선권고안을 검토해 중개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힌 9일 오후 서울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매물정보게시판의 모습. 권익위는 '주택 중개보수 요율체계 개선'과 관련해 현행 최대 0.9%의 중개수수료가 적용되는 9억원 이상 주택을 여러 구간으로 세분화해 수수료를 0.7% 이하로 낮추는 방안 등 4가지 권고안을 제시했다. 국토부는 이를 적극 바탕으로 오는 6~7월을 목표로 최종 개선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1.2.9/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