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자금세탁방지 의무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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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자금세탁방지 의무 부과'
  • 박효주 기자
  • 승인 2021.03.2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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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암호화폐를 가상자산으로 정의하고 사업자에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과하는 등 내용이 담긴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5일부터 시행된다. 업비트, 빗썸 등 가상자산 사업자는 고객확인, 의심거래보고, 가상자산사업자의 조치 등의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사진은 25일 서울 빗썸 강남 고객상담센터. 2021.3.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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