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동 장기민간임대주택 '마곡우촌아파트' 계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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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 장기민간임대주택 '마곡우촌아파트' 계약 시작
  • 박효주 기자
  • 승인 2022.03.2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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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우촌아파트 © 뉴스1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신방화역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마곡우촌아파트의 계약이 시작됐다.

마곡우촌아파트는 서울 마곡지구와 인접한 서울 강서구 방화동 597, 597-19에 위치해 있다.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의 아파트 75 가구와 근린생활시설 4호로 이뤄졌다. 단지는 전용 22A, 22B, 28A, 28A2, 28B, 28B2 등 전용 22㎡~28㎡의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마곡우촌아파트는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양한 쇼핑, 문화, 편의시설이 단지 가까이에 갖춰졌다. 이대서울병원 및 전문병원, 서울식물원 등과 함께 원웨스트서울도 개발 예정이다. 원웨스트서울은 오피스, 호텔, 쇼핑몰 등이 결합된 초대형 복합시설로 지하 2층에 이마트트레이더스가 입점 예정이다.

또한 9호선 신방화역 도보 4분 거리의 초역세권 아파트로서 5호선, 9호선, 공항철도, 김포골드라인, 대곡소사선이 만나는 김포공항역과 인접해있다. 서울, 강남을 빠르게 잇는 남부순환로, 올림픽대로, 수도권제1순환도로를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을 구비했다.

단지 주변에 대기업 첨단 R&D 센터 포함 160여개 기업의 마곡산업단지, 김포공항 근로자 및 승무원 수요, 여의도 및 마포 수요까지 품을 수 있다. 향후 방화뉴타운 개발 사업으로 지역 거주민 실거주 및 임대 이주 수요 증가와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 및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코엑스의 2배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복합시설로서 도심항공교통승강장 및 컨벤션, 혁신기업 R&D시설, 공항지원시설, 대형쇼핑몰 등이 조성될 예정인 김포공항에어시티 복합 개발도 2023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마곡우촌아파트의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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